소멸위기 종자보존 프로젝트
SAVE THE SEED
전 세계에 단 두 곳인 종자 보관소, 그중 하나인
백두대간 시드볼트를 아시나요?
시드볼트는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재앙에 의한
주요 식물의 멸종을 막고 유전자원을 보전하기 위해 세운
현대판 노아의 방주입니다.
전세계에 오직 두 곳의 시드볼트가 있습니다.
한 곳은 노르웨이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.
다른 한 곳은 우리나라 경상북도 봉화군에 자리한
‘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시드볼트’

디어닷은 이용가치가 알려지지 않아
사라져가는 종자를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해
종자 보존은 물론 우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
‘세이브 더 시드(SAVE THE SEED)’
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.
 또한 디어닷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
공동연구업무협약(MOU)을 맺고 사라져가는
종자를 발굴하고 있으며,
디어닷의 제품에서 이러한 활동을
나타내는 인증마크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.
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,
소멸위기 식물인 제주도 당유자를 영구 보존하고
잠재적 가치를 세상에 널리 알리기 위해
2020년 3월 30일, 시드볼트에 당유자 종자를 기증했습니다.
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,
소멸위기 식물인 제주도 당유자를 영구 보존하고
잠재적 가치를 세상에 널리 알리기 위해
2020년 3월 30일,
시드볼트에 당유자 종자를 기증했습니다.